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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 Bégin

약력
어릴 때 사실적인 연필 드로잉을 좋아했고 유화, 조각 같은 다른 분야도 좋아했습니다. 2000 이후 다방면의 3D 모델링 작업을 했고 사실적인 캐릭터나 다른 유기적 형태도 전문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가장 자신 있는 분야는 모델링, 조각, 텍스처링, 채색 및 조명입니다.

프로젝트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3D 모델링 프로젝트는 다양한 아놀드 슈왈제네거 모형, 다니엘 크레이그 및 하이엔드 스포츠카 개념 모형 등입니다.

    

Mike Hill

약력
4살에 동네 강둑에서 진흙을 처음 발견하고 나만의 조각과 장난감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자 조각과 무생물인 진흙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일에 매료되었습니다. 피규어 키트에서 실물 크기 실리콘 피규어까지 모든 규모의 작업을 좋아합니다. Molecule8과 함께 작업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프로젝트
과거 작품 중 제일 좋아하는 것은 차를 마시는 실물 크기의 칼로프, 루고시의 드라큘라와 서쪽의 사악한 마녀(Wicked Witch of the West)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최고의 작품은 아직 나오지 않았죠.

Rovo Jin

약력
저는 한국에 살면서 이 작업을 한지 10년이 훨씬 넘었지만, 아직도 즐겁고 해 보고 싶은 작업이 많습니다. 아마 제가 백발의 할아버지가 되어서도 이 일을 하고 있을 거예요.

프로젝트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피규어 프로젝트 몇 가지를 꼽자면, 우선 초기에 만든 “네오”(영화 매트릭스)는 서툴렀지만 애정이 많은 작업입니다. 2007년도에는 데이비드 베컴 액션 피규어 작업을 한 적이 있었는데, 10년 이후 조각상으로 리메이크되어 저에게 의미가 큽니다. “J”라는 프로젝트는 개인적으로 새로운 시도였고 완성되었을 때 매우 기뻤습니다.

         

김경아

약력
어린 시절 학교에 다닐 때 저의 취미는 길 위의 사람들 캐리커쳐하기, 주변 사람들의 인물화 그리기 등 이였습니다. 아무래도 그때부터 저는 그 사람만의 느낌을 똑같이 살려내는 것에 가장 많은 흥미를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형을 배운 후에는 그 사람을 입체적으로 똑같이 만드는 것에 큰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섬세한 것을 좋아하고 잘 하는 편인데 거기에 인체조형을 좋아하니 ‘피규어 작가’는 저에게 가장 좋아하는 것들만 모아놓은 아주 매력 있는 직업이었습니다. 그래서 피규어 조형은, 한번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을 만큼 저에게 즐겁고 재미있는 일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공자의 명언이 있는데, “좋아하는 직업을 택하면 평생 하루도 일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입니다. 저에게 딱 맞는 이야기 같습니다.

프로젝트
제가 작업했던 프로젝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세 가지는 마릴린먼로와 쿼터배트맨, 그리고 터미네이터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것은 즐거웠기도 했지만 힘이 들기도 했었던 작업들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조금씩 피규어를 만들며 그냥 단순히 만드는 것뿐 아니라 그 주인공에 대한 깊은 관찰을 통해 그들의 삶까지 작품에 묻어내려 노력하게 되고, 또한 제 작업에도 큰 영향이 오는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 새롭게 작업하는 작품들이 제 최고의 작품 반열에 계속 새롭게 오르기를 항상 바랍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저와 같은 마음으로 조금이나마 공감해주기를 바랍니다. ^^ Molecule8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김유미

약력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20대 중반에 우연히 피규어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곧장 빠져들었습니다. 특히 액션 피규어에 큰 흥미를 느꼈죠. 처음에는 수집으로 시작했는데, 수집할 수 있는 피규어에 대한 제 열망 덕분에 얼마 지나지 않아 피규어 조각가가 되었습니다. 결국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지금의 제가 될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조형이란 늘 새롭고 흥미롭고 감사한 존재입니다. 또한 앞으로도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해야 하는 과제이기도 합니다. Molecule8과 함께 일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프로젝트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Kerberos Panzer Jäger’ 입니다. 저의 첫 상품화된 헤드이며, 조각가로서의 첫 시작이었던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현재까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프로젝트로는 ‘Nelson Mandela’, ‘The Last Samurai’, ‘Django Unchained’ 등이 있습니다.

    

Dan Moore

약력
제가 기억하는 한 오랫동안 미술에 이끌려 왔습니다. 글을 쓰는 것보다는 그리기를 좋아했지요. 제품 디자이너로 교육받으면서 디지털 조각을 알게 되었고 완전히 푹 빠졌습니다. 아직도 2D 그림에서 엄청난 영감을 얻고 “미술의 기법” 관련 책을 자주 탐독하지만 정말 와닿는 것은 조각입니다. 이런 열정 덕분에 3D 모델러와 디지털 조각가로 시각 효과 산업에서 경력을 쌓았고 Molecule8과의 프로젝트에서 작업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프로젝트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프로젝트는 VES 상을 수상한 에너지 회사 SSE의 광고인 디지털 오랑우탄 “Maya”입니다. 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에서 Baby Groot 모형의 모델링과 조각 작업을 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현재는 워너브라더스 판 정글북(2018)을 작업하고 있습니다.